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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맘대로 자취요리라서 정해진 레시피가 없습니다! ※

오늘은 집에 오다가
갑자기 파스타가 생각이 나서
마트에 들려 재료를 사왔어요.
링귀니 면은 처음이지만
할인을 하길래 스윽 챙겨주고
로제가 끌려서
그 옆에 있던 비스크로제 라는 녀석을
챙겨둔 뒤에 집으로!
우선 면이 잠길때까지 물을 부어준 뒤
강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먹고싶은 만큼의 면과
소금은 적당히 넣어줍니다.
(1티스푼 정도..?)
나중에 소스넣고 한번 볶아줄 예정이라
대충 5~6분정도 삶았습니다.
면수를 4~5큰술정도 남기고
나머지는 다 버려줍니다.
그리고 사왔던 시판소스!
요것도 역시 먹고싶은만큼
저는 소스가 진한게 좋아서
듬뿍 넣어주었습니다.
(반병을 쏟아넣었어요)
중불에 볶아줍시다.
이제 취향에 맞게 농도가 맞춰졌으면
불을 꺼주세요.
이제 옮겨 담으면 끝!
인데 오늘도 역시 실패한 양 조절
거의 2~3인분 되는거같은데..
(면 양 조절이 제일 힘들어)
저는 음식에 후추 뿌리는걸 좋아해서
후추까지 뿌려주면 완성!
비스크로제는 처음 먹어봤는데
뭔가 토마토의 맛이 크게 느껴지고
약간의 해산물 비린내(?) 같은
맛있는 해산물 향이 조금 느껴집니다.
무난무난 합니다.
링귀니면은 일반 파스타면이랑 다르게
납작한 면으로 되어있어서
소스가 더 잘 스며드는게
맘에 아주 들었습니다.
다음에 파스타 할때는 시판소스 말고
직접 소스를 만들어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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